찐빠를 고쳐주고있는 미남 미케닉과 바지에 똥싼채로 지켜보는 나



이사람 웃고있어



행복×200배



같은날 일어난 찐빠



자전거 바꿔타고 그대로 도주해버린 그 남산요정



사람 아니야


몰래 온 손님


여름 춘천벙 다음날



눈치없이 트렉 한대 낄라하길래 스포크 끊어버림



생각해보니 제가 친 벙에선 낙차사고가 한번도 나지 않았네요

이대로 계속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많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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