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 준비하느라 하루 내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고 화병나기 일보직전이여서 
점점 담배도 늘고… 오랜만에 피방을 가도 재미도 없고 그러다가
학생 때부터 즐겨타던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서
라이딩을 나가보니

아- 정말 상쾌하더군요.

무슨 스포츠 여가 생활이든

스포츠는 사람의 정신과 건강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거 같네요~

로드사이클 갤러리 분들도 스트레스 라이딩으로 풀며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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