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라이트 쓸려고 연장 브라켓 이것 저것 사고 달아 봤는데 복잡 거추장스러워 결국 문라이트 mx400 사고 나니 콕핏이 깔끔해짐.
상하 각도 조절과 상부에 가민 브라켓 장착이 가능하고 최대 밝기는 400루멘이지만 가로등 적은 시골 자붕이인 나에게도 충분한 밝기임.
도심 자도 라이딩시 최저 밝기인 100루멘으로 하고 각도만 좀 조정하면 눈부심 갓 필요 없고 도심 한정 다른 사물 시인성도 괜찮음.
최저 밝기로는 6시간까지 쓰니 주력 라이트로 쓰기 충분. 플래쉬 모드로 하면 더 오래씀.
보조 라이트도 달려 있어 주간에도 '나 여기 있어요' 가능함
연장 브라켓 필요 없이 기존 속도계 가민 브라켓 하부에 다른 방향으로 브라켓 장착 가능하면 됨. 스탬에도 장착하는 브라켓도 같이 옴
400루멘 라이트 주제에 4만5천원인게 괘씸하지만 복잡한 콕핏이 깔끔해지니 참는당 ㅎㅎ
초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