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본인이 14인치 미니벨로 많이 타봤거든...
9t부터는 텐셔너 장력으로 버티는게 위태로워짐
다혼k3도 민트bob3도 속도땜에 최고단에 9t쓰는데
고토크를 살짝 급하게 줄 경우에는
9t에서 헛도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좀만 오르막 나오면 13t나 17t 걸고 가야함...
9-13-17t 외장기어가 가볍고 얇고 좋긴 하지만
9:12:16 변속비를 지닌 3단 내장기어가
트러블 면에서는 훨씬 안정적인 것 같음...
9t부터는 텐셔너 장력으로 버티는게 위태로워짐
다혼k3도 민트bob3도 속도땜에 최고단에 9t쓰는데
고토크를 살짝 급하게 줄 경우에는
9t에서 헛도는 현상이 가끔 발생함...
좀만 오르막 나오면 13t나 17t 걸고 가야함...
9-13-17t 외장기어가 가볍고 얇고 좋긴 하지만
9:12:16 변속비를 지닌 3단 내장기어가
트러블 면에서는 훨씬 안정적인 것 같음...
일반적인 드레일러 방식에서 9t를 쓰면 실질적으로 걸리는 이빨은 절반이 채 안됨 이빨에 걸리는 토크가 드레일러의 텐션보다 세지면 체인이 튀게 되지... 나 지포 탈 때도 9t 싱글기어였는데 순정 텐셔너가 이빨 6개는 물리게 하는 구조더라고 - dc App
따로 그런 설계가 없으면 그냥 주의하면서 타는 수밖에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