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짝해서 24만원인데
타이어 교체 공임 2만원이고
26만으로 사실상 3천키로 쓰는건데 씹...
60키로만 라이딩 놀아도 타이어 소비값 오천원이 넘음
날풀리고 백키로 바리만 조져도 그냥 그날 타이어값만 만원씩 날아가는거
기함차 감가보다 타이어가 더 비싼 느낌인데
전체적으로 자전거 소비재 시장 자체가 앰휘가 디진 느낌 쌤
양짝해서 24만원인데
타이어 교체 공임 2만원이고
26만으로 사실상 3천키로 쓰는건데 씹...
60키로만 라이딩 놀아도 타이어 소비값 오천원이 넘음
날풀리고 백키로 바리만 조져도 그냥 그날 타이어값만 만원씩 날아가는거
기함차 감가보다 타이어가 더 비싼 느낌인데
전체적으로 자전거 소비재 시장 자체가 앰휘가 디진 느낌 쌤
요래 이야기하니까 한번 라이딩 노는데 5천원 1만원 보급에 또 1만원 2만원 이거 응근 고오오오급 취미구만
맞음ㅋㅋㅋ 제대로 타면 타이어값만 월 10만원씩 꾸준함
동호인은 싼거 써야대 기록 승부 하는것도 아닌데 그거 평속 1~2키로 늘려보겠다고 최상급 타이어 쓸필요까지 있을까 싶다 근데 난 왜 피넬리 피제로를 쓰고 있는거지? ㅠ
내 오천성 2000타고 겨울 추워서 안탔더니 타야 갈라져있더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