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자주 타는 편은 아니고 집 근처 자전거도로 따라서 정해진 코스만 다니는데요.

가끔 자전거도 탈 겸, 당일치기 여행도 할 겸 시외로 가끔 나가는데 이럴 때 네비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거치해서 카카오맵 쓰려니까, 매번 달았다 때는게 귀찮기도 하고, 근처 도로랑 자전거도로 포장 상태가 메롱이라 폰이 장난아니게 떨려서 폰에 좋지는 않을 것 같아서 폰 네비는 안쓰려고합니다.

찾아보니까 BSC200은 목적지까지 가는 길 하나만 표시해주고, 주변 지도를 안보여줘서 여러 갈래 길에서 방향 찾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써보신 분이 계시면 얼마나 불편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