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바테이프 일체형 핸들바 작업맡기기전에 나란히 나열하고 정리하니까 갑자기 현타가 씨게 온다 나는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을까 차라리 미벨의 세카이에서 그대로 머물렀다면 이런 헛된 소비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었을까 나 자신이 수치스럽고 한심하다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거긴 아직도 10단의 세카이에 머물러 있어 발전이 읎으니 뻘짓도 적다고 생각해 물론 경량짓거리하면 깨지는거 똑같것지만 ㅋㅋ - dc App
최근에 시원하게 못타서 이런거임
그럴까 지금보다 따듯한 봄이 되면 괜찮아 지려나 말한대로 순간의 변덕이었으면 좋것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