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뿌려져 있는 커브에서 무리하게 돌다가 낙차함..

다행히 주위에 사람은 없어서 혼자 다침

레버 조금 돌아감

바막 찢어짐

손목 타박상

드레일러 멀쩡

화려한 마무리여따

내년엔 좀 더 조심히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