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8a145f1d1d7cbb6b2c0c41453179e88472f59cc2d150c62bf368e84e38577d08a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8a145f1d1d7cbb7b5c2c41453179e8814122215a05f5e1ef373eaf2286ea7532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8a145f1d1d7cbb6b3c6c41453179e88f29ed233259caf7506883b9c4656a14af8

7fed8272b5836af751ee85e143837473c0ad34a4841c56c55a7f46580a097075

지역 동호회에서 마지막 라이딩했는데
추운날씨에 몸이 너무 얼고 한동안 안타서 준비도 안됬는데
배스트 컨디션 생각만하고 중급그룹으로 신청
코스는 멧돼지 였는데 날이 추워서 옷걸이로 변경

출발장소 모여서 이벤트 진행하고 그룹나누고 30분정도 떨음
가지고 있는 옷중에서 재일 따듯한걸로 입고갔는데 역부족

출발하자마자 속도가 빨라서 당황 찬바람에 숨도 탁 막히고
손가락은 감각이 없어져서 변속 못누름 (이때 다음은 무조건 전동이다!! 생각)  내 조에서 흐르고 뒷 그룹에 붙어서 탄합까지 겨우감
잠실에서 속도가 올라서 또 떨어짐.... 다행이 한분 같이 떨어짐..
둘이서 아이유 넘고 아니다 싶어서 각 조장에게 돌아간다고 연락하고 쉬는데 그분 자전거 바람에 넘어가면서 체인 안으로 빠짐.
아무리 해도 체인이 안나와서 체인케쳐 빼기로함 그런데 물병케이지도 빼야되고 전부 별렌치... 30분정도 소요됨 그리고 둘이 복귀..

너무 춥고 개털려서 이날을 잊지 않으려고 그날의 증표를 때지않음, 스템도 뒤집음. 다시 강해지면 스템 원위치하고 꼬리표도 때버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