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가기 귀찮아서 동생한테 내일 아침에 간다고 함.

그러면서 아부지 어디가셨냐니까 자전거 타러 나가셨대. 요새 매일같이 나가신다고...





시발 낼모레 70인 양반도 타는데 반성해야겠다.

그리고 돈 많이 벌어서 아부지 자전거 사드려야지 ㅠㅠ

아부지는 칼라스20 타는데 입문따리라지만 츄렉 두대 굴리는 불효자는 웁니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