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타는 똑같은코스 50km 타고 왓는데
귀찮아서 밥안먹고 피자 한조각 먹고나감
근데 갈때는 괜찮았는데 올때 갑자기 배고파지면서
힘을 낼수는 잇을거같은데 나른한느낌들면서 페달 굴리는게 매우 귀찮아짐
웨이트할떄처럼 하체에 근육통오면서 힘이 안들어가는거랑은 느낌이 다르게
배고프고 의욕도 없고 매우 나른해지던데
이것이 봉크임?
매일타는 똑같은코스 50km 타고 왓는데
귀찮아서 밥안먹고 피자 한조각 먹고나감
근데 갈때는 괜찮았는데 올때 갑자기 배고파지면서
힘을 낼수는 잇을거같은데 나른한느낌들면서 페달 굴리는게 매우 귀찮아짐
웨이트할떄처럼 하체에 근육통오면서 힘이 안들어가는거랑은 느낌이 다르게
배고프고 의욕도 없고 매우 나른해지던데
이것이 봉크임?
그건 타기 싫은거 아니냐 ㅎ
질린거 같은데 ㅇㅇ
사실 누워서 자고싶었는데 가을 마지막날이라고해서 그냥 나감;;
막 어지럽고 식은땀나는게 봉크임 ㅋㅋ
내가 겪은 봉크는 몸이 추워지고, 추워지는 와중에 식은땀 나고, 판단력 저하되고, 힘은 거의 반토막 그 이상으로 날아갔었음. 끌바로 편의점까지 기어가서 라면 먹으니깐 회복도되더라
그뒤로 주머니에 양갱 하나는 무조건 비상용으로 거리가 얼마던 가지고 다님
봉크는 근육이랑 간에 글리코겐 오링나면서 혈당못올리게되면 겪는 저혈당쇼크를 봉크라고 하는데 엄청난 공복감과 메스꺼움이 밀려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