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면서 안양(평촌)으로 이사했다...




이사는 무조건 업체써라.. 뒤지는줄 알았다...




낯설은 지역이라 기대반 걱정반인데



평촌 학원가라 조용하고 좋다....










안양천 아다떼러 새신발 신고 출격.......











이곳이 말로만 듣던 안양천이로구나.....





노면이 안좋다고 들었는데




경안천으로 단련된 나에겐 비단길과 같았다....





다만 경치는 그냥저냥....





앞으로 잘부탁한다 안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