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다보면 평파니FTP니 어쩌구하는데 본인 자전거에 달린건 라이트 외에 휴대폰 거치대랑 리사짱 캔뱃지뿐이고 거추장시런거 달 생각도 없음 구글링 해보니까 항속으로 구하라는걸 봤음 근데 한국에 평지만 30키로 펼쳐져있는데가 어딧냐고 여기서 벌써 막힘 시골이라 로라방 트레이닝센터 당연히 없음 튜블리스 교체해주는 샵도 없는 시골임 어케함
스마트 로라 가성비로 싼거 하나 구해서 측정하셈
중고나라 드가자
파워미터 혹은 파워미터 내장 스마트로라 구매.
추정은 가능한데 변수 체크할 장비 예산으로 파워미터 수십개 구입 가능함
걍 파미 하나 사거나 로라방가서 테스트 하거나
맨몸운동 하고 1RM 구하기랑 비슷한거임
근데 파워미터는 거추장스러운 물건은 절대 아닐건데
돈이없어요
평지 존나게 타면 추정은 가능함
파워로 계산하는 건데 파워를 모르면 못 구하는 거지
나중에 대전 트레이닝센터 한번 가기로 맘먹었다 이게 젤쌀듯
FTP가 애초에 훈련을 위한 참고용 수치에 불과함 훈련의 기본이자 시작은 파워미터 구입임
못구함
그나마.. 남산 북악 풀개스로 타보고, 비슷한 기록이면서 몸무게 비슷한 사람의 FTP보고, 나도 이 정도 되겠구나..싶은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