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전거인 scr2 는 진짜 관리도 하나도 안해서 비도 자주 맞고

자빠링도 자주하고


도장면 무슨 사막 가뭄난것마냥 다 갈라지고

지금 자전거도 예쁘게 쓰는건 아닌데

세워놨다가 사고든 자의든 타의든 넘어지면 심장 벌렁벌렁 한다는 글 보면 너무 무섭다

한두푼 짜리도 아닌데



걍 맘편하게 알루 갈까 하다가도

언젠간 카본 타봐야되고 경험해보고싶은데

님들도 첫 카본실때는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