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전거인 scr2 는 진짜 관리도 하나도 안해서 비도 자주 맞고
자빠링도 자주하고
도장면 무슨 사막 가뭄난것마냥 다 갈라지고
지금 자전거도 예쁘게 쓰는건 아닌데
세워놨다가 사고든 자의든 타의든 넘어지면 심장 벌렁벌렁 한다는 글 보면 너무 무섭다
한두푼 짜리도 아닌데
걍 맘편하게 알루 갈까 하다가도
언젠간 카본 타봐야되고 경험해보고싶은데
님들도 첫 카본실때는 이랬음?
자빠링도 자주하고
도장면 무슨 사막 가뭄난것마냥 다 갈라지고
지금 자전거도 예쁘게 쓰는건 아닌데
세워놨다가 사고든 자의든 타의든 넘어지면 심장 벌렁벌렁 한다는 글 보면 너무 무섭다
한두푼 짜리도 아닌데
걍 맘편하게 알루 갈까 하다가도
언젠간 카본 타봐야되고 경험해보고싶은데
님들도 첫 카본실때는 이랬음?
걍 아무생각없이 삼 집안에 둘데 있으면 상관없지않나요
그 좀 복잡한 사정이 있는데 집안에 두기는 힘들어서 지하 창고에 두거든요 근데 주차장이 만차면 창고 길이 막혀요 ㅠㅜ 남들이 세워두는대도 있는데(비싼건 한대도 못봄) 동네 캣맘 때문에 털바퀴 서식지라 무서움 ㅠㅜ
입문할때 로드는 다 카본이길래 원래 그런갑다 하고 막탔는데ㅋㅎㅎ 요즘은 카본이라고 비싼것도 아니라서 부담없이 타세요
크 일단 눔감고 질러야겠어요 ㅠㅜ
첨엔 애지중지하다가 어쩌다 기스하면 나면 걍 편하게 던지고 다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