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지피에스 꺼진줄 모르고 이틀 달렸다가 오늘 첨켜서 드디어 지도에 기록이 남는다 후후


느낀점1 - 나한텐 안장통이 로드의 가장 큰 진입장벽인거같다. 좌골뼈 아파서 안장에 무게중심을 안싣고 자꾸 다리로 몸무게 버티니까 다리에 힘이 두배로 듬

느낀점2 - 평속 30나오는 로붕이들은 괴물이다. 20도 힘든거같다.

느낀점3 - 생각보다 높은기어비를 쓸 일이 없다. 클라리스라 2*8이 최대인데 2*6까지도 거의 안가는듯 2*3~2*5왔다갔다

느낀점4- 역풍은 지옥이다. 싸다구마렵다 ㄹㅇ

마지막 느낀점 - 상상했던 거보다 더 재밌다 ㅎㅎ

앞으로 한달반동안 체력 기르고 4월에 갈 국종 계획 세우면서 같이할사람 구하면 댈듯. 근데 주변에 자전거타는사람이 하나도업네 ㅜㅜ 겨우찾아도 다들 시간이 안된대..

국종 혼자가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