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쨩 타고 오산천이나 나갈까(이 시간에 임도 타기에는 전조등이 너무 어둡고 본인 잣밥이라 큰일남)

도마니쨩 타고 이세카이나 탈까


뭔가 행복하면서도 귀찮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