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땐 잘 몰라서 픽시를 못알아봤었나
그래도 윈드브레이커 연재 초기에 자전거 탔던거 같은데
그때는 픽시라는 말도 잘 못들어봤던거 같은데..
요즘은 보니까 우리 옆집 초등학생도
체인 녹슨 픽시 타고다니더라
말 한번도 안섞어봐서 괜히 오지랍 부리지는 않았는데
체인이라도 관리하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그래도 윈드브레이커 연재 초기에 자전거 탔던거 같은데
그때는 픽시라는 말도 잘 못들어봤던거 같은데..
요즘은 보니까 우리 옆집 초등학생도
체인 녹슨 픽시 타고다니더라
말 한번도 안섞어봐서 괜히 오지랍 부리지는 않았는데
체인이라도 관리하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그 시바 뭐야 윈드브레이커 그 만화가 원흉아님???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윈드브레이커 연재중에 내가 로드를 타고 다녔었는데 초창기쯤은 아직 애들한테 유행돌기 전이었나? 17년도면 초창기도 아닌거 같긴한데 기억이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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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12년도 이전에 학생들한테 픽시 유행이 돌았었다고? 시골까지는 유행이 안내려왓나 그때면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땐데
역시 큰일은 큰도시에서..
11년도 이전에 돌았음. 11년도에 클래스메이트가 픽시사온거 기억남
딱 나 중딩때니까 10년~13년전 - dc App
생각해보니까 나 중학교때면 유튜브도 없을때에 시골이라 픽시를 취급하는 자전거매장이 없었겠네.. 지금도 알톤 삼천리 코렉스 이런 가게들밖에 안남아있으니..
15년도쯤 부터 웹툰땜에 중학교에서 유행햏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