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갱장히 주관적인 평가임을 미리 고지드립니다.
가격은 구체적으로는 안 써놓을건데 그 까닭은 할인먹여서 산건 싸고 아닌건 비싸고 그렇기 때문...
아조시는 이쁜거 보는 눈이 없기때문에 디자인 평가는 하지 않음.
그리고 ~시간용이라고 되어있는 거는 제조사측 주장이고
2점대 로뚱의 입장에선 거기서 1시간씩 빼야 적절한 라이딩시간이었음.
1)
ykyw/ Elastic Interface패드 2시간용
얇다. 진짜 얇다.
2만원 안쪽이라고 샀다가 눈물남.
지금은 로라탈때만 쓰는중
닳지도 않아서 버리지도 못하고있다 흑흑
쿠션감 ★☆☆☆☆
유지력 ★★☆☆☆
내구성 ★★★★☆
2)
사일런스 빕숏/자체패드
마감이 제일 깔끔하고 원단이 좋았음.
패드는 5시간은 간다는데 쿠션감은 좋았지만 유지력이나 내구도는 많이 아쉽. 5시간용은 아닌거같다.
지금은 이염도 심하고 마모도 심해서 방출각 1순위... 쿠션감은 그대로인데 겉에 천이 빨리 닳는편임.
패드만 아니었어도 한두벌 더 쟁여놓고 라이딩의류는 신경껐을건데 아쉽....
쿠션감 ★★★☆☆
유지력 ★★★☆☆
내구성 ★★☆☆☆
3)
ykyw 자체패드/RION 자체패드
왜 묶어서 쓰냐 하면 패드 디자인도 똑같고 패드 느낌도 비슷한데 다만 겉을 둘러싼 천의 재질(+색상)만 차이가 조금 있음
둘 다 5시간용이라고 하는데 쿠션감 보면 맞는거같고 사용기간이 길었던 RION쪽이 패드의 쿠션감이 조금 무너지는 느낌이 있음.
쿠션감 ★★★☆☆
유지력 ★★★☆☆
내구성 ★★★☆☆
4)
빈텔로 구형/Elastic Interface 7시간용
원래 로드입문하고 사일런스만 쓰다가 처음으로 신세계를 맛보게 해준 패드
국종할 때 쓰려고 산 이후에 조금이라도 험하거나 긴 시간 타야할 때는 무조건 이거 챙거서 나갔음. 마일리지 제법 되는데 아직도 쿠션감이 살아있는 거 보면 내구도도 좋다.(다만 슬슬 패드천이 닳는 게 보임)
쿠션감 ★★★★★
유지력 ★★★★☆
내구성 ★★★★☆
5) Darevie / Elastic Interface 7시간
자기들은 paris hp men 패드라고 주장하는데 위에 빈텔로가 찐 paris hp men으로 알고있는 입장에서는 별로 공감해주기 힘듬. 미묘하게 패드의 디테일이 떨어짐.
그래도 그란폰도 나갈때 잘 써먹었고 이번에 할인할 때 한 벌 더 사두었음.
쿠션감 ★★★★★
유지력 ★★★★☆
내구성 ★★★★☆
6) RION/돌로미티 8시간
오늘받음 아직 실착 안해봄
패드의 쿠션감이 무시무시한게 유지력만 좋다면 확실히 8시간 이상도 갈거같음. 올해 그란폰도는 이녀석과 함께해볼 예정
뭔가 열심히 썼지만 다 부질없고 아소스나 파노말같은 이쁘고 비싼 빕숏도 테스트해보는 삶이 되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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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어본거중엔 빈텔로가 제일 비싼데 이게 제일 만족도도 높드라구요 ㅋㅋ
신형은 디자인도 괜찮던데용...다만 가격때문에 알리로 넘어감 - dc App
고라니님만 믿고 데어비, 리온 초장거리 패드 장바구니 담으러 갑니다
데어비보다 리온 초장거리가 진짜배기인거같은데 두벌사도 10만원읾,,, - dc App
얘넨 컬러좀 쌈@뽕한 것좀 뽑아주지 죄다 칙칙하네요 하~
리온 자체패드 저거 짧게 한두시간 타면 괜찮은데 길게 여섯시간정도 타면 뾰루지 생기드라구요
패드도 사람궁합이 넘 달른듯
엇 저도 3시간 타고 다음날 피부트러블 생겼던데 천 안쪽 패드에 뭐가 민감성높은 소재가 있는건가용... - dc App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 패드 땀 많이나는 여름에는 거의 안쓰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