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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 6

감성 : 7

하차감 : 6

근본력 : 3

소유주 디테일 : 5

총점 : 27


역시 성능상으로 문제가 없다. 당연히 없으며 오히려 좋은 편.

감성 또한 디자인으로 어디서 까일 감성은 아니지만,

외산을 좋아하는 국내 분위기상 하차감에서는 6점 이상은 줄 수 없었다.

다만 도싸에서 직원이 나서 당당하게 "한국인이 좋아하는 타막의 지오메트리를 따랐습니다." 라는 발언만큼은 옹호해 줄 수 없는 점.

근본력에서는 위의 이유로 최하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다만 사후처리의 문제에 대해서는 알려진 사례의 임팩트에 비해 근래 꽤 좋다고 소문난 점을 들어 (+1)


디테일은 여태까지와 달리 정품 아룬델을 쓴 점, 상당한 낙차 등이 간지를 보여주나

대단한 낙차에 비해 짧은 스템이 전체적으로 어색하여 혹시 자전거를 작게 샀는지 의심이 드는점(-1),

주황색 형광 물통이 어색한 점(-1) 등에서 감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