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26ff020b5c6b011f11a39f848b2d7ee9d360d3fc1

고닉분 한분 만나서 도안동쪽 습지 임도 7키로 정도 찍먹함
자갈길은 슬립 날듯말듯한 느낌이 좋았고 길이 울퉁불퉁하니까 스릴있더라
마지막에 메로나 보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