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 느림보라 누가 내 뒤에 따라올일도 없어서 겪어보진 못했지만

내가 어느정도 탈줄아는 사람이됐을때 뒤에서 누가 따라붙으면

땀내나는 로테이션으로 같이 달리다가 강백호 서태웅 하이파이브하면서 헤어지는 상상했는데...


이런 브로맨스는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