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으로 3-4KM를 쭉내려오는 코스가 있는데
그냥 쭉 내리막 30-40K 속도로페달질 안하고 내려감
그코스를 두어번 탔더니 레버간격이 거의 닿을정도로됨
리볼트를 별로 잘안타기때문에 총 마일리지는 3500KM정도??밖에 안됨
라이벌레버는 조절하는곳이 없어서 무조건 블리딩으로 조절해야한다고?? 들었음
레드나 포스는 조절하는곳이 있다고함
메카닉이 이야기해줬는데
앞뒤레버를 번갈아면서 눌러주고 디스크 브레이크를 잡아야한다고함
브레이크는 상당히 안전과 관련이 있기때문에..
블리딩만큼은 무조건 샵에 맡기려고함 또 오일이 새기도하고 튀기도하니깐
아직은 괜찮은데 내가 생각했을때 5000KM오기전에블리딩은 해줘야하지않나 생각이듬 그냥내생각
자전거 입문하면서..생각해보니 정비비용도 사실 무시 못하긴함
패드가 다 닳은거 아님? 반 이상 닳으면 그럴텐데 - dc App
패드는 문제가 없다고함 아재가 블리딩문제라고 함
그거 캘리퍼 호프로 바꾸면 싹 낫는 병인듯 - dc App
그아재에게 캘리퍼 호프 그이야기를 했는데 도찐개찐이라고 말하길래..그냥 그이상 이야기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무슨 디스크 브레이크를 앞 뒤 번갈아가면서 잡앜ㅋㅋㅋㅋㅋ카본림브냐고 ㅋㅋㅋㅋ - dc App
그이야기듣고..내가 브레이크레버를 잘못잡고있었구나..생각을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