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캘리 무시하고 안했더니 수치 엉망으로 나오더라
이렇게 또 배워갑니다..
날이 따땃하다는 소식에 잉잉이 갤럼과 게이딩하기로 결정 후
접선장소로 향하는 길
행주대교 도착 후 접선
이쯤에서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낌
똥바람과 초기화빔의 영향으로
매가리없이 비틀대는 자린이
아니 페달링 쉬는순간 자전거 멈추더라니까?
겨우겨우 도착해서 사진 찍고
시원하게 순대국 한그릇씩 한담에
돌아와서 커피한잔하고 헤어졌워..
둘다 진짜 디지는줄..
라이딩 마치고나니 가민이
코이츠www 발렌타인에 인력거나 타는www 하고 놀리더라
안장통에 종아리 허벅지 팔 허리 목 안아픈곳이 없지만
암튼.. 재미있게 탔워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는 자전거
크아악 결계인가
수고했다 - dc App
Jot라뱃길 바람 개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