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 맞은듯한 패인 홀 지나가고 5분후 자전거 실내에 주차하려 들어올릴때 콧물같은게 다운튜브에 묻어있음 걍 진흙 밟았다 보다 하고 2시간 동안신경 끄다가 실란트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하게됨! 다시 봐보니 멀쩡하고 뿜어져 나온 흔적도 거의 없음 실란트 가루 조금 묻어있는 정도 클린쳐로 탔으면 스네이크 바이트였다 생각하니 평생 튜브리스의 감사함을 느끼고 사용할 예정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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