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로 젖지도 않았는데 살짝 오전이라 얼었나봐 제대로 미끄러지며 자빠링 했음
두달이나 된 일이지만 그 이후로도 아주 살짝 커브라도 몸을 기울여서 주행을 못함...



이거 트라우마라 어떻게 극복하지? 그 미끌어지는 느낌을 기억할때 마다 등골이 서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