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에선 과일 내 돈주고 사먹을 일이 잘 없으니까 시세 체감이 잘 안됐는데 한국와서 과일가격 보니 진짜 존나 비싸더라 빵도 거의 2유로 대면 괜찮은거 다사먹고 납작 복숭아는 근들갑 거르고 내가 먹어본 과일중 압도적으로 제일 맛있었음 근데 어딜가도 그냥 줌
우리나라는 대신 쌀이 싸잖아
과일들 배에 한가득 채워서 수입해가지고 한국과일 시세 개박살나면 좋겠다
어딜가도 복숭아를 준다고? 시발 지옥이네 ㄷㄷㄷㄷ (복숭아 알러지 있음 ㅠㅠ) - dc App
조선은 살기 힘듦
난 조선이 좋아
유럽에서 외식을 해봐야 아 조선이 좋구나 할기야
한끼 기본 20유로 시작. 괜찮은곳 가면 40유로
외식이 비싸도 직접 해먹는 건 유럽이 더 싸다
그건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대신 한식재료가 눈튀어나오게 비싼 단점이 있지
이것이 바로 제3세계를 착취해서 만든 유럽의 싼 물가란다!
3세계 깜둥이들 인건비로 싸게 굴리는거지 - dc App
우리도 늦기전에 응우옌들 그냥 받는게
크아아악 응우옌은 아니된다 - dc App
비옥한넓은땅
쌋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