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몸에 닿는 운동기구는 땀에 포함된 염분으로 부식된다.
그래서 운동 끝나면 바로 세탁하고, 세탁이 아니라도수돗물로 헹궈줘야함.
특히 심박밸트는 전극이 부식되기 쉬워서 새 제품과 오래쓴 제품은 저항값이 차이나고, 좀 더 부식이 진행되면 껌가루 떨이지므로 항상 운동 끝나고 수돗물에 잠시 담궜다가 헹궈서 물 빠지게 널어두어야함.
난 폴라 H10 쓰는데 21년 5월 14만원에 구입해서, 2년반 지나니까 전극이 떨어지기 시작해서,23년 11월에 심박밸트만 따로 5,3000원에 교체했다.
매일 땀에 쩔이고, 위에 말한대로 바로 헹궈서 널어두었음. 일주일에 한번정도 세탁망 넣어서 빠른코스로 돌렸고.
어떤 심박밸트를 쓰던지 2년~3년 정도가 수명이라고 본다.
알리 밴드 싸고 호환되니까 여러개 사서 갈아 끼우는 것도 괜찮음
알리사서 반년마다 바꾸는것도 비슷할거 같긴한데, 센서 싼거 쓰면 좀 일찍 신호드랍나는거 같은 느낌이 있더라고. 폴라는 전극이 떨어져서 닿는게 기분 나뻐져서 바꿨는데, 측정은 아무 문제 없었어.
싼거사서 2년마다 갈아주면됨 뭐하러 신경쓰냐
싼거도 써봤는데, 일년 넘어가면 신호가 좀 끊겼음.
일년에 1-2만원이냐 2년반에 5만원이냐 차이라고 본다.
심호끊기는건 배터리가 부족한게 대부분임 겨울철이거나
내가 안 해봤겠냐고... 유동아
광학식
밴드만 교체하면되서 편하지 - dc App
대충 두세번 타고 한번씩 씻으니까 멀쩡하드라
5,3000 원이면 530만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