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통제는 못해도 어느정도 위험요소 앞에서 서행하라고 알려주고
보급 챙겨주는 폰도도 편리하고 재밌지만 (아직 참가 안해봄)
그냥 평소에 폰도 루트 밟아보면 재밌을거같기도 하단말이쥐??
뉴비 친구 한명이랑 공룡폰도 루트 한번 싹 밟아보는거 어케 생각햄?
차량 통제는 못해도 어느정도 위험요소 앞에서 서행하라고 알려주고
보급 챙겨주는 폰도도 편리하고 재밌지만 (아직 참가 안해봄)
그냥 평소에 폰도 루트 밟아보면 재밌을거같기도 하단말이쥐??
뉴비 친구 한명이랑 공룡폰도 루트 한번 싹 밟아보는거 어케 생각햄?
잼슴 근데 대회루트는 통행하기 안좋은 부분들 좀씩 잇어서 그동네 사람한테 물어보면 루트gpx딴거 받아서 그거따라다니면 좋음
루트 궁금해서 홈피드가보니까 홈피에 gpx가 있엉!! 근데 말따나 대회루트 구간이 그냥 공도라 좋은 느낌은 아닌거같기도 (공룡폰도길 근처에 살아서 느낌이 옴)
답사목적이면 대회gpx따라가는게 맞고 놀러가는 목적이면 주요 업힐들 이름으로 찾으면 동네순회 루트 따놓은거 있을거임
답사목적은 아니고 그냥 느긋하게 친구 하나랑 이게 폰도 길이래 존나 힘드네 크하하하하 하는게 목표긴함 하여간 날 쪼매 더 풀리면 해보고싶다.. (근데 루트gpx따는건 스트라바 인맥으로 받거나 그런거얌? 아니면 어디 카페라도?)
올 공룡폰도 사이트 드가보니까 그냥 gpx가 홈피에 있네? 속도계 하나 사서 가볼까..
차량 통제 안되면 혼자 가는게 낫다고 본다
혼자랑 둘이랑 차이가 쫌 있는겨? 나도 뉴비라..
도로가 한적하면 괜찮을텐데 시간대 잘못 맞춰가서 차량 은근히 있을때 두명이 낑낑대며 업힐 올라가면 분명 ㅈㄹ하는 차들 있을거고 두명 넘어가면 은근히 도로 오른쪽 1/3무시 많이하고 다냐서
하긴.. 업힐로 유명한곳이여야 차량들이 어느정도 봐주지 그냥 동네 공도 오르막이면 차들이 지랄하긴 할거같음
그리고 뉴비 데려가려면 유명한 자전거 코스 위주로 돌면서 어느정도 단련 시키는게 선행되면 좋을것 같다
나도 뉴비고 친구는 더 뉴비라서 봄,여름에 단련 쫌 하고 여름 덜 더울때 도전해보기로 했쯤
고성은 그냥 갈만한거같은데
뉴비면 그란폰도 코스보다는 사는곳 근처 동호회 가서 공도코스 익숙해지는게 우선이다
동호회 시러잉 근데 공도코스는 한번 알아볼게영 지인 한명이 동호회에 활동중이라 물어보면 금방 이것저것 길 알려줄거같어
공도 주행은 따라다니면서 체험하는게 좋아 그리고 트러블 생겨도 사람이 잇어야 해결이 쉽고
꾸르팁 감사함돠 지인찬스 쫌 써보겠습니다 지인은 사실 나 동호회 들어오라고도 안할듯 개뉴비라서 같이 타러 가자고는 했찌만
공룡폰도는 마지막에 14번 국도 잠시 타는데 그거만 우회하면 괜찮음, 우회 안해도 상관없긴 한데 차들이 쌩쌩다니는 구간이라 조심해서 나쁠거 없음 - (사실 구라임ㅋ)
쌩썡공도는 무서우니까 잘 알아봐야겠꾸만요
고성은 주요 업힐이랑 다운힐 노면 정도만 체크해봐도 충분한거같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