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있을때는 아 니미 좃노잼인데 이딴걸 내가 왜타야되지 싶었는데 막상 없으니까 그친구가 상당히 큰 역할을 했구나 싶네 11, 12월 그래도 폼떨어지는거 이악물고 버텨주던게 없으니까 실시간으로 몸이 개썩어가네 빨리사야지
근데 좆노잼이라는 점
먼가 PBP 다녀오고나서 이제 즐겜은 끝장보고 온 기분이라 열심히 타보고싶음
파워미터도 프랑스 가기전에 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지?
그랬으면 거기서 더 재밋게 못놀았을테니 후회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