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갑골 아래쪽 등이 좀 튀어나오는 체형들이 있음
생각나는 대로는 와웃, 요나스, 알라필립이 대표적인데
등이 굽어있지 않은건 아니지만 가슴-명치 라인을 보면 최대한 펴려고 하는걸 볼수잇따
요나스 tt 가슴에 저건 무전기 튀어나온거
또 인간의 몸이 아무리 척추를 최대한 펴고 골반만 수구리려고 해도,
수평에 가까워질수록 등도 약간은 굽게 됨
근데 호흡을 방해하고 후면 근육의 스트레치를 방해할 정도로 과하게 굽히지 않도록 노력한다는 거지
견갑골 아래쪽 등이 좀 튀어나오는 체형들이 있음
생각나는 대로는 와웃, 요나스, 알라필립이 대표적인데
등이 굽어있지 않은건 아니지만 가슴-명치 라인을 보면 최대한 펴려고 하는걸 볼수잇따
요나스 tt 가슴에 저건 무전기 튀어나온거
또 인간의 몸이 아무리 척추를 최대한 펴고 골반만 수구리려고 해도,
수평에 가까워질수록 등도 약간은 굽게 됨
근데 호흡을 방해하고 후면 근육의 스트레치를 방해할 정도로 과하게 굽히지 않도록 노력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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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알아줘서 고맙다 사람 척추가 존나 제각각이다 일부는 일반 로드피팅이 안나올 정도로 안숙여지는 사람도 있고 유연성 높은 사람들도 부위별로 차이도 나더라 호흡 중시하는게 트렌드 맞는데 여전히 유연한 사람들은 많이 구부리는 경향이 있음 잘보면 탑잡을때도 구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