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있고 그게 늘면 늘수록 처음엔 우와 우와 해주고 너 따라다니는게 목표라 하던 사람들 끌어줘서 PR 경신 시켜주면 좋아라하던 사람들 점점 갈수록 샤방 라이딩 하고 싶다고 사라지면서 결국 라이딩 같이 못하게 되더라 나는 지역도 지방이라 동호회 숫자도 몇 없고 솔라의 길을 걷게 됨... 스마트로라(즈위프트)를 살까도 생각 했는데 이번 겨울 너무 따뜻해서 고민하고 고민하다 결국 안샀네
빡라가 성취감은 맥스인데 다음에 똑같이 하러 가자고하면 두렵고 싫은게 사람 맘이니까..
내가 지금 댕기는곳이 나이가 많은곳이고 내가 항상 막내급인데 사람들 존나 잘탐 자기는 잘탄다라는 티를 안내고 서로 존중해줌 매주 모임도 여러개 있고 코스도 동내 원정 업힐 다양함 먹는거랑 합류하고 빠지는것도 자유스럽고 여기에서만 3년째 잘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