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자전거 마실 같이 걸어서 못가는 여행 같은 느낌으로 즐겨서
가장 좀 편하고 멀리 효율적으로 놀러 다니기 좋아서
로드라는 기종을 선택한거거든
더 편하게 에어로휠 싸게 알리발꺼 사는거고 ㅇㅇ 속도 경쟁용이 아니라
에어로휠 사면 힘이 10%까지 덜드니까.
근데 즐기는 법은 다 달라서 막 경쟁하듯 타는 사람도 있는거 같음
아니 오히려 로드 자전거는 내가 비주류고 경쟁이 주류인가?
나는 그냥 자전거 마실 같이 걸어서 못가는 여행 같은 느낌으로 즐겨서
가장 좀 편하고 멀리 효율적으로 놀러 다니기 좋아서
로드라는 기종을 선택한거거든
더 편하게 에어로휠 싸게 알리발꺼 사는거고 ㅇㅇ 속도 경쟁용이 아니라
에어로휠 사면 힘이 10%까지 덜드니까.
근데 즐기는 법은 다 달라서 막 경쟁하듯 타는 사람도 있는거 같음
아니 오히려 로드 자전거는 내가 비주류고 경쟁이 주류인가?
자기 자신이랑 경쟁하는거까지 포함하면 경쟁이 주류 맞는거같음
스트라바가 오지게 덩치 키운것도 경쟁요소가 한몫 했으니
아... 난 스스로랑도 경쟁 안하고 찐 산책용인데. 근데 산책용으로 므틉타면 너무 힘들고. 하이브리드 타자니 장거리 가면 자세가 고정되서 허리아프고 그럼. 결국 로드인거
가민? 그런거도 뭔지는 아는데 그냥 스맛폰 거치대 해서 네비겸 속도계겸 씀 ㅇㅇ;;
유튭 영상만 봐도 다른 팩 만나면 바로 스프린트 꽂고 으쓱해 하는 영상 많은거 보면 경쟁도 제법 많은거 같음 나도 샤방은 아니라도 어디 멀리 나가서 국수 한사발이라도 말아먹고 올라고 로드선택했는데 그래서 클릿도 안하고 빕위에 반바지라도 입음 식당,카페 편하게 드갈라고
나랑 똑같네 좀 멀리 떨어진 맛집 가보고 그런걸 좋아함 경쟁 별로임 ㅎㅎ;; 져지도 한번 샀다가 안입네
목적을 위한 로드자전거지. 로드자전거 그 자체가 목적인건 좀 내경우는 아닌거 같아서
경쟁을 우선순위로 뒀다가 밀려서 비경쟁으로 타협한 인구가 꽤 많아서, 비경쟁 숫자가 개인적으론 체감 숫자 훨씬 많긴한데, 처음 시작하던 계기는 경쟁 인구가 원래 더 많긴할거임
저도 산책용으로 많이 타는듯요
저도 신선놀음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