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kg까지 나가던 로뜡 시절도 있었고
살찌니까 몸이 아프더라.
그래서 이악물고 체중감량을 시작해서 현 60kg까지 내려왔는대
동네에서 같이 탈 사람이 없다.
그러다 즈위프트 레이싱팀에 들어가게되었고, 목표의식이라는게 생겨나더라. 아무 생각 없이 타는거 보다 동기부여도 되고, 나보다
강한사람들이랑 타는게 재미있더라.
근대 주변에서 맨날 자창이라 놀리고 자전거 말고 다른거도 좀 하라고 면박주는대. 나 이제 1300km 밖에 안탐..
지금 목표는 A+카테고리 승급도 하고싶고
대한민국 즈윕 포인트 랭킹3등인대 1등도 찍어보고 싶음.
아무래도 사이프리형이 쓴 들 보고 나도 결국인 사회적관계를
찾아나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근대 우리동네는 너무 닫혀있어서 별로 같이타고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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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자전거로 사람을 찢어
경남~경북권 팀 3~4개 정도일텐데 팀 분위기 알아보고 맞을만한 데로 신청해보지 그래
? 총 마일리지가 1300이라고? - dc App
ㅇㅇ - dc App
필드만 1300이고 즈위프트는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