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역에서 자전거 생활 몇 년 하다보니
아싸이지만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이런식으로 인맥(물론 자전거 인맥)이 늘어남.
이제 사람들이 어느 정도 모여서
한 곳에다 모아 놓고 내가 벙 일정 올려서 공유함.
물론 코스도 내가 다 만들고.
니들이 안와도 나 혼다 탄다는 식으로.
물론 참여하는 분 있으면 좋고.
아직 3월이 안됐지만 이번주 토욜은
참석률이 높아서 기분이가 좋네.
코스 직접 짜고 경험하지 못한 곳을
자전거로 찾아가는게 아직 짜릿하고 좋다.
성향도 다 다르고 점대도 다르지만
함께 달려주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안전하고 길게 함께 했으면 좋겠다.
니들도 마찬가지고.
ㅈㅊ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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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짜고 벙자주 올려주는 사람이 최고임 ㅋㅋㅋ
랄1파
병진님 뒤꽁무늬에 매달려 가고싶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