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버스시간 타임트라이얼이 제일 효과 좋은 거 같음
가급적 여유시간 20분 정도로 짧게 잡고
그럼 버스 안 놓치려고 개처럼 타게 됨
구라같지만 내가 그렇게 해봤음 ㅋㅋ
버스시간도 사실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지방권 살아서 제때 시간 못맞추면 다음 버스를 못탐, 출발부터 도착까지 버스시간표에 억매이게 됨
참고로 도장깨기 했을 때 자도랑 국도 섞어서 탔음(국도 비율이 70%되긴 하지만)
도착 당시에는 풍경도 보고 쉬엄쉬엄 가는데 시간이 촉박해질 수록 잣되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되면 너님은 한체대 선수들이 느끼는 고통에 준하는 라이딩을 강제로 할 수 밖에 없음 ㅋㅋㅋㅋ
ㅆㅂ 그짓거리가 너무 좃같아서 차 질렀다
근데 자정거를 타고 버스를 잡는다는거잖으? 자전거랑 버스에 같이 타는겨?
아니 라이딩 하고 복귀할 때 버스타야 하자녀 ㅋㅋㅋㅋ
아? 왕복으로만 타서 그 개념이 없었구려
서울놈들은 어딜가도 한양땅 가는 버스가 자주 있지만 경기권 외각 촌구석은 버스시간 놓치면 다음날까지 기다려야 하는 일이 많음, 선택권이 없음 ㅠㅠ
버스피빨고다녀
옛날에 덤프뒤에서 피빨아봤는데 70나오더라, 페달링도 거의 헛돌고
ㅁㅊ 덤프 피빨기 70 이라니. 무픙지대긴 하지만 목숨을 건;,
같은 느낌인데 몇년도인지 기억 안나는데 세종시가 막 아파트 미친듯이 올라가는데 사람아예 안사는 세기말 유령도시시절 조치원에서 세종시 가는데 집에가는 버스가 세종시밖에 없었는데 시간이 간당간당해서 목숨걸고 피빨기를....ㅠㅠ
알죠 저도 2012 조치원 에 대학교 다녀서, 그 시골의 맛을 압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