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 모르는 사람 신경 써야함. 물어보면 답해주고 하기도 싫은 대화 해야하고
이거 자체가 스트레스
친구끼리 쌍시옷자 쓰면서 심적으로 편하면서 재미있게 타는게 아님
2. 형이나 누나 동생이 있으면 형님 누님 이럼서 대화해야하고 이것도 신경 쓰이는 거고
자기가 큰 사람이면 동생들 챙겨야함. 이것도 스트레스
3. 잘 모르는 사람끼리 모이다 보면 그 안에 룰이 있고 그걸 또 따라야함.
도대체 왜 이래야하는데?ㅋㅋㅋㅋ
등등 매우 많지만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해야하는지 노이해
1,2,3은 자전거에만해당하지않는뎅
그냥 본인의 사회성이 십창나서 사람이 싫은 거잖아 나도 그래... - dc App
사회성과 별개의 문제 혼자 타거나 친구들끼리 타면 되는데 싫은데 굳이 그 룰에 적응할 필요가 없단 얘기
ㅋ 난 그냥 반말함 - dc App
자전거랑 별개로 그냥 새로운 인간관계가 싫은거자너
아니 새로운 인간관계가 싫은게 아니라. 인간관계는 굳이 자전거로 할 필요도 없고, 본문의 이유때문에 자전거 같이 타기게 싫다는 거
친구비 안내도 같이 타줘서 조음
다 맞는 말이긴 한데 뭐 또 저런게 그냥 인간관계 그 자체고 저게 싫어서 사회생활 안할 것도 아니고...
성격 나름이지 쭉 나열한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인싸들이 주로. 혼자타는건 심심하고 친구들이 자전거를 안 타니까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거지 ㅋㅋ. 난 걍 혼자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