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도 대구살때는 20대초반이었어서 항상솔라인생이었어
헐티재? 있는지도몰라서못가봤었고
집앞에있는자전거도로타고 여기쭉따라가면어디있을까해서 가본게 강정보가 최대거리
근데이거도 계속타다보니빨라지더라
이때 계속타다가 종종마주치던아저씨가 말걸어줘서 같이몇번타다가 동호회처음가입해봄
근데 동호회가입하고 3번나가고 교통사고나서 자접했었음
4년접고 평범한 겜창인생살다가 s5보고 눈돌아가서 다시자전거탐
예전에탈때보다 체중도 35키로정도늘어나있는상태였고 하루종일앉아서겜만하던겜창이라 체력도저질
그래도 다시타니재밌어서 열심히타봄
이때동호회찾아들어가서 속도가빠르지는않지만 장거리도많이타고
이천에 개빡고수들있어서 거기일부러따라가서 존나흘러도 이악물고따라가고했더니
반년만에 3.7 여기까지올라왔어 273/72 이게마지막으로잰거
근데 3개월뒤에 심장문제생겨서 쓰러져서병원감 씹;;;;;;;;
여튼 동호회가 사람성향따라 다르긴하지만 어지간하면 잘챙겨줌
내가있던지역이 특이지역인지는모르지만 거기는 자전거차별도없고
벙올릴때 실력별로올리고 운동벙인지 샤방벙인지 다올려줌 샤방벙은 진짜샤방벙이라좋았음
자기지역에 저런동호회있으면 참석하는게좋은거같음
솔라타는재미도있지만 다같이타는재미도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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