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저 이쁜 놈들도 최신형이라 남들이 전부 가지고 싶어 하던 놈이었고


저놈을 타고 뿌듯하게 사람들을 만난 주인의 모습과 저놈을 타고 많은 필드를 누볐던 모습 추억들이 상상이 간다

지금은 림브라고 무지성 비추 박히는 세상이 얼마나 야속하냐  졷구형이다 시대에 뒤처졌다고 매도하지 말아라


저 자전거는 그냥 자전거가 아니야 곁에 한결같이 남아있는 추억이라는 거다

물론 나는 림브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