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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롱케이지 셋팅에서   어제  울테 ss랑  앞드랑 ㅇ  교체했음
물통빼고  7.7 찍히는거 보고   기모찌 해졌징..ㅎㅎ

그도그럴게   이번연휴기간에   카본휠로  교체해서   안그래도   한번 테스트삼아   타보고 싶었는데
8.5이던  무게가  7.7까지 미라클 하게  경량화되니   참을수 있겠음??,
평소 자주가는  청량산으로   짐승처럼  기어올라갔워

근데    롱케이지 34t 를   숏케이지 30t로 바꾸니까

까짓거  근성으로  극복할쑤우우우있다!!!   이런기세는

ㅅㅂㅅㅂㅅㅂ  거리면서    그냥 집에 미니스프린터로 옮긴 롱케이지 105 34t 드레일러랑  카세트를   지금이라도  뜯어서  붙여야하나   심히고민하면서   주행했다능....

알루휠일때는   등산로 까짓거   다운에서  기록단축이다!!

이러몀서   40키로까지  속도내던구간도   속도계보면   25키로...  무슨 등산로에  액이라도 끼였나 싶을정도로

" 튜블러는  펑크나면 ㅈ 됨   튜블러는 펑크나면 집에 까지 끌고가야햄"    이생각밖에안든다....

결국   등산로  4.8키로 구간 기록이 이전에는  15분 40초대였는데  

오늘은 18분 20초대가 나와버렸어....

안전이 최우선이지 이러면서   복귀하는길에   발은 또 왜이렇게 시려운지...


슈커버를 끼고있어도 발가락에 감각이 없어지더라




dmt클릿  첨에는  꽉끼여도   신다보면  헐렁해진다던  게이  어딨냐   인간적으로 인중한번만   대주라

늘어난다매!!!

내  발가락  현상황도  첨부한다

늘어난다 했던 로붕이   알아서  반성해라


(그와중에  평균 파워 190대 찍었다 히힛   이맛에  존나게  타는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