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사람없는길 타고있는데
개새끼가 존나 짖는 소리나더니
발소리 차착차착하면서 존나 뛰어옴
전속력으로 달렸지만 난 그래봐야 35나옴

후.. 엄마한테 사랑한단 말도 못 전했는데
어쩔수없군. 이판사판이다.
(끼이익..) 내림
내 마지막 인생 최고전력을 보여주마.
하고 태권도 자세 잡음.

근데 오다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총총총총 다시 지 집으로 돌아감.

후... 해치웠나

하고 집감.
누가봤으면 개멋있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