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남북 그리고 경기도는 여기저기 다니긴 했는데 로드 3~4년 타면서도 그란폰도 참가를 한번도 안 해봄.

사실 저런 게 있는 지 얼핏 듣기만 했지 개념조차 잘 몰랐는데 너구리 자전거 보니까 너무 재밌어 보임. 특별히 경쟁도 아니고 자기와의 싸움이라는 것도 성향에 맞고.

갤러들은 그란폰도 참가래본 경험이 얼마나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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