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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가면 이런 느낌일까?


클럽보단 물이 좋을것 같기도 하고.. 왜냐면 여긴 매일 수질 관리를 하니깐


근하하하


몸매 좋은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걸 느꼈음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몸매들은 다 모인듯


몸매 별로 신경 안쓰시는 분들은 대부분 남자들끼리 오거나 아지매 아조시분들


외국인은 10퍼 이하 정도 됐는데 소수정예라는 말이 딱 맞았음


인원은 별로 없지만 보일때마다 주변 사람들 압도합 남자든 여자든 얼굴이며 외모며…


걍 인종이 다르더라



한분은 레쉬가드임에도 불구하고 그 존재감을 숨기지 못해 포스가 흐르더라


비키니 입었으면 딱 수페코 느낌이었을듯 



대부분의 남녀가 레쉬가드였고 비키니 차림하신분들은 소수 감사했습니다


8m수심에 다이빙 풀 운영하길래 갔음


다이빙 처음해봤는데 배치기는 안했지만 너무 깊게 잠수되고 한바퀴 돌아서 (그리고 내가 물에 ㅇ잘 안떠서)  방향 감각 잃고 허우적 대니깐 안전요원 누나가 구해줌 ㅋㅋ

파도풀에서 잘 놀았던건 구명조끼 빨이었던걸 잊었다 ㅋㅋㅋ


대부분 유수풀에서 놀았던것 같음


여친 껴안고 힘 풀고 둥둥 떠다니면 편하고 좋았음


추우면 따뜻한 풀로 가서 몸좀 조져주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