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회가 엄청많았고 홍보도 잘안해서 모르는 대회도 많고
진짜로 소문난 대회랑 겹치면 빈집털이 가능하고 그랬음.
나도 이때 팀만들고 열심히 타고 tdks도 나가보고 할거 다해봄
짤방의 형광 모스피를 기억하는가? 전부 자갤러였음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말
자전거 타는거 재미있으면 대회한번 나가 보는거 추천한다 경쟁이 싫으면 그란폰도 추천.
일단한번 준비 해서 나가봐 더욱 자전거에 빠진다.
진짜로 소문난 대회랑 겹치면 빈집털이 가능하고 그랬음.
나도 이때 팀만들고 열심히 타고 tdks도 나가보고 할거 다해봄
짤방의 형광 모스피를 기억하는가? 전부 자갤러였음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말
자전거 타는거 재미있으면 대회한번 나가 보는거 추천한다 경쟁이 싫으면 그란폰도 추천.
일단한번 준비 해서 나가봐 더욱 자전거에 빠진다.
아재 서요?
자전거 타면 정력 짱짱맨
MB가 진짜 대한민국 자전거 생태계에 큰 역할 했음 - dc App
2008~10년도 이때가 진짜 절정이였음 13년도는 오히려 대회 규모가 줄었지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대회 스폰해주고 치킨 맥주 무한리필해주던 시절이였는데...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꿈도못꾼다
그렇군 11년에 첫대회나가서
자갤대회도 08 09 때가 잼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