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장비 얘기를 주로 하다보니

자신이 특별히 관심 갖지 않아도

주워듣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아

남의 비싼 장비들도 지속적으로 보게되고,

또 장비 의류 할인하는 것도 공유가 흔하고

장비 바꾸면 자랑 타임 가지고

서로 이쁘다 멋지다 치켜세워줌.

결국 눈이 높아지며 장비 업글을 하는 경우가 아주 흔해..


여자들은 특히나 더욱더 그렇더라

클릿도 입문한지 한두달 안에 달아버릴 정도고

동호회 분위기에 휩쓸려가는 대부분의 입문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