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오리나 돌려고 동작역에 나와서 슬슬 가고 있는데 바리아 울려서 뒤에 보니 로드 고속 팩라 5명 슝 지나감
지나갈께요 하면서 멀어 지던데 나도 걍 심심 해서 멀찍이 거리 벌리고 따라 가 봤슴
미음나루 고개에서 1명 빼고 다 끌바. 진짜 힘겹게 오르더라
복장서부터 잘 갖춘 동호인 팩라던데 여기서 끌바 하는거 보고 서울도 생각보다 ㅈ밥들 많구나 하고 놀랐슴.
작년 가오리나 돌려고 동작역에 나와서 슬슬 가고 있는데 바리아 울려서 뒤에 보니 로드 고속 팩라 5명 슝 지나감
지나갈께요 하면서 멀어 지던데 나도 걍 심심 해서 멀찍이 거리 벌리고 따라 가 봤슴
미음나루 고개에서 1명 빼고 다 끌바. 진짜 힘겹게 오르더라
복장서부터 잘 갖춘 동호인 팩라던데 여기서 끌바 하는거 보고 서울도 생각보다 ㅈ밥들 많구나 하고 놀랐슴.
유동 최대 업적 미음나루 노끌바
미음나루가 거 아이유 반대편 거기임?
좆밥일수도 있고 사고 위험때문에 일부러 내렸을 수도 있고
근데 끌바가 흔일한일임? 나는 로드입문이후로 끌바 한번도 없고 보지도못했는데 무조건 정신력으로 올랏는데
이게정상 - dc App
미음나루 전후 상황을 설명안해서 모르겟는데, 미음나루의 경우엔 타의로 끌바하게되는 경우도 ㅈㄴ많음
서울경기 상황은 그럴수도있겠다는거 인정. 지방러는 끌바없음 그냥 기재고장 부상 아니면 끌바따위는 존재하지도않고 보지도못함 ㅋㅋ
실력하고 상관없다Mct 뛰는분도 끌바한다
앞사람이 흔들려서 줄줄이 사탕으로 내린거 아닐까. 원체 좁아서 - dc App
이유야 어쨋든 뭐 패배자 아니냐 낄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