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를 만든 회사에서여러가지 실험을 거치고 오랜 시간을들여 연구해서 나온 권장 공기압 psi라는 것을 만들었는데왜 사용자가 임의로 다른 제조사 사이트를 가서 공기압을 계산하고최소보다 현저히 적은 공기압을 넣는거임?
그거 권장치가 아니라 한계값임
엥? 최소 최대가 있는데 이건 또 무슨 말임??
현저히 적다기 보다는 최소치에 가깝소. 대충 권장 공기압의 허용 한도 내라는 말이오
전혀요... 예를들어 한국에서 많이들 쓰는 오천성 클린처 최소가 95 최대가 115인데 공기압 사이트에 림너비 넣고 라이더+ 자전거 몸무게 넣으면 권장 최소보다 10정도 더 적게 넣으라고 나옵니다.
별거없고 림 내부폭이 통일되지 않는게 문제임
저도 이거 같다고 생각은 해도 이런 이슈가 있었다면 컨티넨탈 타이어 등 신형 타이어 출시 할 때 공기압에 변동이 공지가 되어야하는데 그런건 또 없는 것보면 그냥 무시해도 될만하다고 유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저압 넣으라는건 클린처 말고 튜블리스 기준이고...
그 기준이 요즘 기술로 나온 뚱림들하곤 이제 안 맞으니까 그러는거
요즘 기술로 나온 뚱림 이전에도 그랬다는 것을 새로운 핀트로 지정하겠습니다.
Continental Grand Prix 5000 AS TR 28c가 지금 73-94 권장인데 이 정도면 범위내 아닌가?
신형은 확 낮아졌네요. 구형은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