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변 자전거 매장을 찾다가 와이즈로드가 있어서 찾아갔다
매장이 크게 3개로 나누어져있는데, 첫번째 매장이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프레임들도 많다
특히 젤리우스SL이라던가 캐드13 라파에디션..
주로 구동계는 싼거 같은데 컴포넌트가 비싸다
타이어가 그냥 비쌈 허친슨 퓨전이 하나에 11만원 한다
그래도 아울렛처럼 물건 보는 재미는 진짜 있음
비앙키는 진짜 쌈 >> 이건 ㄷㅈ이 얼마나 마진 남겨먹는지 알수 있음
오일류 >> 피니쉬라인은 우리나라가 30% 싼듯
다음에가면 함가봐야겟메 - dc App
한번쯤 둘러보는것 꼭 추천함!
비앙키 진짜 싸네
ㄹㅇㄹㅇ
캐드로 저 데칼이 나오는구나 ㄷㄷ
해외에서는 파는데 한국은 수입을 안하는듯
자주보던것도 일본샵에서 보는건 느낌이 다른듯
친숙한 느낌이 나면서도 참 이질적입니다
와 매장 진짜 존나 정신없게 뭘 저렇게 붙여놈??
비앙키는 대진이 남겨먹는건디 비앙키가 남겨먹는건지 정확히 알수 없음. 일본 시장이 훨씬 크기 때문에 비앙키와 일본 수입사의 거래 조건이 대진의 거래 조건보다 좋을지도?? 실제로 피나렐로랑 윌리어는 그렇다고 들음.
갭이 진짜 크네...
재고로 저리 많이 쌓아두다니 우와.. - dc App
ㄹㅇㄹㅇ...
지오스...있읍니까...?
ㅇㅇ 완차로 팔드라구요
철차각은 살아있어
여기 가봤는데 여기 안경쓰신 직원 열정이 엄청 넘치시더라
헛... ㄹㅇㄹㅇ
와 데로사838 저기서 할인 더 하는구나 부럽다.. 한국보다 엄청싸네
저거 부가세 포함인가요? 아님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