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꺼내논 로드는 그 파나넬로 어쩌고도 있어서 3대였지만,
그 물건은 패스.
빨간건 사바 카본 로드 105 24단,
검은건 카본 소라 림브.
박스 들어온거 정리하시느라 바쁘신거 보니까, 물량 꽤 들여논듯.
뭐좀 물어보고 싶어도, 어수선해서 그럴 분위기가 아니더라.
타이어 클리어런스는 28max인거 같더라.
아 맞다. 105 24단 저거 휠도 카본이렌다.
지금 기억나서 추가로 적는다.
그리고 카본 소라 림브 저 물건은 들어봤거든,
의외로 존내 무겁던데. 번들 휠 무거운거 생각해도 무거운편.
진짜생선걸어둔거마냥 걸어두고파시네 - dc App
자전거 저렇게 매달아놓으니깐 정육점 느낌 나네 - dc App
근디 데칼빼면 이쁘다잉..
죄다 앞뜰에있노
이 아재 볼때마다 좀 대단한거 갗음 도대체 자금력 어케 굴리길래 저렇게 물량회전시키냐
나였으면 저돈으로 다른거 해서 돈모을생각했을텐데
그래서 가끔 보면 돈 빌려요 하고 몆달뒤 이자쳐서 갚아요,,, 이렇게 글쓰시는거 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니시발그럼저일을하면안되는거아닌가...?
사람많음? 므틉사러 함 가야대는데
글쎄? 내가 가는 요일 시간대가 사람 적을 때라. 그냥 전화로 상담해. 저 사장님 이거 저거 물어보면서 간보는거 무지 짜증내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