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는 최상위(판사, 검사, 변호사)가 아니면 답이 없어.


이과는 의학, 공학 등 그 쓰임새가 다양한데 문과는 최상위급이 아니면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무직임.


앞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이과 계열이 답임. 물론 요즘엔 문이과 경계가 조금씩 희미해져 가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