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것들을 사는 심리가 문제임
선수 할것도 아니고 대회나갈게 아니라면
축구 농구도 가볍게 옷 신발 정도만 투자하면 오래 하듯이
자전거도 알루 클라리스에 뚝배기 튼튼한거 쓰면
돈 그렇게 많이 드는 취미 아님.
근데 12단 해야하니 못해도 105부터..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취미 영역 이상의 관심이라고 봄.
그때부터는 좋아서 하는 사람이 투자하는 영역인거고
선수 할것도 아니고 대회나갈게 아니라면
축구 농구도 가볍게 옷 신발 정도만 투자하면 오래 하듯이
자전거도 알루 클라리스에 뚝배기 튼튼한거 쓰면
돈 그렇게 많이 드는 취미 아님.
근데 12단 해야하니 못해도 105부터..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취미 영역 이상의 관심이라고 봄.
그때부터는 좋아서 하는 사람이 투자하는 영역인거고
시간도 돈이지 한번탔다하면 4시간에서 8시간인데
근데 그건 보통 좋아서 타는거지 강제로 태우는건 아니니깐
옳소
비싸고 싸고 생각했다면 알루고카본이고 클라고 105고 이런게 생각 하겠냐? - dc App